Welcome to New York Korean Nurses Association Home Page

 


 대한간협 뉴스: 전문간호사 1차 필기시험 7개 분야 465명 응시

2010-07-10 11:28:28, Hit : 8372

 

 1600_1_main_con.jpg (206.4 KB) 



Photo#1:1600_1_main_con.jpg

제7회 전문간호사 자격시험 1차 필기시험에 465명이 응시했다.

가정·노인·아동·임상·종양·중환자·호스피스 등 7개 분야 전문간호사 필기시험이 7월 4일 서울 관악고등학교에서 치러졌다. 감염관리·마취·보건·산업·응급·정신 등 6개 분야는 올해 시험이 없으며, 내년에 시행된다.

이번 자격시험은 보건복지부의 위임을 받아 한국간호평가원(원장·박호란)에서 시행했다. 7개 분야에 지원한 470명 가운데 465명이 시험을 치렀다. 시험장에는 박호란 원장이 나와 간호사들을 격려했다.

1차 필기시험 합격자는 7월 15일 발표될 예정이며, 합격자에 한해 2차 실기시험이 실시된다. 실기시험 일정은 다음과 같다.

△종양·호스피스 = 8월 15일(일요일) △가정·노인 = 8월 22일(일요일) △아동·임상·중환자 = 8월 29일(일요일). 시험시간 및 장소는 추후 공지된다.

최종합격자는 9월 15일 발표될 예정이다. 1차 시험과 2차 시험에서 각각 총점의 60퍼센트 이상을 득점해야 합격된다.

합격자 명단은 한국간호평가원 홈페이지(kabon.or.kr)에 공고되며, 문자메시지(SMS)를 이용해 휴대전화로 개별 통보된다.

이번 자격시험에 응시한 사람은 보건복지부장관이 지정한 교육기관에서 해당분야 전문간호사 교육과정을 이수한 간호사와 특례자 자격심사를 통과한 사람들이다.

우리나라 전문간호사제도는 2000년 1월 의료법의 4개 분야별간호사(보건·마취·정신·가정) 명칭이 전문간호사로 개정되면서 첫 발을 내디뎠다. 이어 감염관리·산업·응급·노인·중환자·호스피스·종양·임상·아동전문간호사가 신설돼 현재 전문간호사 자격분야는 모두 13개다.

지금까지 자격시험을 거쳐 배출된 전문간호사는 총 3468명이며, 분야별로 보면 다음과 같다. △가정 = 867명 △감염관리 = 162명 △노인 = 1132명 △마취 = 26명 △보건 = 4명 △산업 = 106명 △아동 = 12명 △응급 = 157명 △정신 = 162명 △종양 = 285명 △중환자 = 345명 △호스피스 = 210명.

김보배 기자 bbkim@koreanurse.or.kr








  정신애
Elmhurst Hospital Center에서 Nurse practitioner로 일하고 있습니다.



458
  Free CE online 소개 
 정신애
8920 2010/05/25
457
  김수지 서울사이버대 총장 ; 국민일보 보도 
 정신애
8173 2010/05/25
456
  내가 생각하는 좋은 간호사 
 정신애
15572 2010/06/04
455
  네 쌍둥이 간호사 KBS ‘인간극장’ 방영 
 정신애
12966 2010/06/04
454
  뉴욕한인간호협회 하계 야유회: 한국일보 
 정신애
8124 2010/06/16
453
  한인들 주류 진출 자랑스럽다”[뉴욕 중앙일보] ;6월 말 귀임하는 김경근 뉴욕총영사 
 정신애
8077 2010/06/23
  대한간협 뉴스: 전문간호사 1차 필기시험 7개 분야 465명 응시 
 정신애
8372 2010/07/10
451
  Bloomfield college 방문 
 윤종옥
8150 2010/07/20
450
  최지현씨 결혼 invitation  [2]
 정신애
8170 2010/07/28
449
  춘해 간호 동문회 모임 
 정신애
8182 2010/07/28
448
  선진 의료 시스템 체험 인턴쉽: 중앙 일보 
 정신애
8588 2010/07/31
447
  WTR-Global 관련건 
 정신애
8355 2010/08/04
446
  Clinical English Class ( 임상 영어반): 9/11/10~11/20/10  [1]
 정신애
8191 2010/08/05
445
  Subject: 뉴욕인턴십 어학연수 관련 문의입니다.  [1]
 윤종옥
8266 2010/08/17
444
  학구열 불타는 57세 '만학도' 김봉구씨 "즐기면서 공부…간호사가 꿈"[워싱턴 중앙일보] 
 정신애
8134 2010/08/19
443
  간호사, 학사 취득 길 열린다[뉴욕 중앙일보] 
 정신애
7968 2010/08/19
442
  대한간호협회 공식 트위터(twitter.com/KoreanRNnurse) 개설 
 정신애
7909 2010/08/19
441
  간호사 퇴직 사유 1위: 출산과 육아: 대한 간호 
 정신애
11839 2010/08/19
440
  건강 보헙사 임의로 계약 해지 못한다.: 한국 일보 
 정신애
7488 2010/08/23
439
  3 년제 출신 한인 간호사 많아 꼭 필요” 뉴욕 중앙일보  [1]
 정신애
8597 2010/08/24

[1][2][3][4][5][6][7][8][9] 10 ..[32] [다음 10개]



Copyright © 2001 - 2020 The Greater New York Korean Nurses Association    [회원가입서]
26-29 210 street, Bayside, NY 11360 TEL: 845-380-9798
e-Mail: nykna1@gmail.com      Powered by         - 방문통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