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New York Korean Nurses Association Home Page

 


 3 년제 출신 한인 간호사 많아 꼭 필요” 뉴욕 중앙일보

2010-08-24 18:29:16, Hit : 8597

 

 182511250.jpg (14.1 KB) 



Photo#1:182511250.jpg

방송대 학사과정 현지시험 이끌어낸 뉴욕간호협회 양인순 회장

기사입력: 08.19.10 18:25  

“협회 활동을 하면서 이번 사업을 추진한 것이 가장 보람된 일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오는 9월 7일 뉴욕총영사관과 한국방송통신대학교(이하 방송대)는 뉴욕 현지 시험 위탁관리·입학관련 업무·학사 상담 등에 관한 내용을 골자로 하는 ‘재외국민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한 협약서(MOU)’를 체결한다.

현재 미국에서 활동 중인 상당수 한인 간호사들은 한국에서 3년제 간호학 과정을 마친 경우가 많다. 과거에는 4년제 간호대가 많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런 이유로 양인순(54·사진·엘름허스트병원) 뉴욕간호협회장은 지난해 협회장에 취임하면서 회원들에게 방송대 학사학위 취득 사업 추진 의사를 밝히고 영사관을 찾아 협조를 구했다. 관련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강종석 영사와 1년6개월간 일이 성사될 수 있도록 힘을 모은 끝에 마침내 MOU 체결을 이끌어낸 것.

MOU 체결이라는 성과를 얻기까지 양 회장의 노력은 남달랐다.

“한인 간호사들은 실력이 있어도 학사 학위가 없다는 이유로 병원에서 승진 기회를 얻지 못했습니다. 수간호사, 매니저 등으로 승진하는 데는 학사학위가 필수적입니다. 특히 진료 권한까지 있는 ‘너스 프랙티셔너(Nurse Practioner)’가 되기 위해서는 석사학위가 있어야 하는데, 이를 위해서도 학사학위는 꼭 필요한 상황입니다.”

한인 간호사들은 그동안 학사학위를 취득하기 위해 현지 대학에 등록한다고 해도 가정과 학업을 병행해야 하는 현실적 어려움과 함께 무엇보다 언어 장벽이 문제였다. 때문에 온라인 과정을 통해 방송대 학위과정을 이수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하지만 대부분 3~4학년으로 편입한 후 1년에 4번 과정 이수에 필수인 시험을 보기 위해 반드시 한국을 방문해야 하는 것이 가장 큰 장벽이었던 것. 이번 MOU 체결로 앞으로는 뉴욕에서도 총영사관 감독하에 시험을 치를 수 있게 돼 동포 간호사들에게 학사학위 취득의 길이 활짝 열리게 된 셈이다.

한국 적십자병원에서 간호사로 근무하다 지난 83년 미국에 온 양 회장 역시 병원 내에서 학사학위가 없다는 이유로 차별대우를 경험했다. 이 때문에 병원에 다니면서 이를 악물고 학사와 석사과정까지 마쳤다. 그는 “일단 이번 방송대 학사 과정은 2회(2011년 3월, 2012년 3월 편입)에 걸쳐 한시적으로 운영되기 때문에 필요한 분들은 이번 기회를 잘 활용해야 한다”면서 “앞으로도 뉴욕 한인 간호인들이 처한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안준용 기자 jyahn@koreadaily.com



  정신애
Elmhurst Hospital Center에서 Nurse practitioner로 일하고 있습니다.

김옥심
감사합니다.    2010-08-25
15:52:34


458
  Free CE online 소개 
 정신애
8921 2010/05/25
457
  김수지 서울사이버대 총장 ; 국민일보 보도 
 정신애
8173 2010/05/25
456
  내가 생각하는 좋은 간호사 
 정신애
15572 2010/06/04
455
  네 쌍둥이 간호사 KBS ‘인간극장’ 방영 
 정신애
12967 2010/06/04
454
  뉴욕한인간호협회 하계 야유회: 한국일보 
 정신애
8124 2010/06/16
453
  한인들 주류 진출 자랑스럽다”[뉴욕 중앙일보] ;6월 말 귀임하는 김경근 뉴욕총영사 
 정신애
8077 2010/06/23
452
  대한간협 뉴스: 전문간호사 1차 필기시험 7개 분야 465명 응시 
 정신애
8373 2010/07/10
451
  Bloomfield college 방문 
 윤종옥
8150 2010/07/20
450
  최지현씨 결혼 invitation  [2]
 정신애
8170 2010/07/28
449
  춘해 간호 동문회 모임 
 정신애
8182 2010/07/28
448
  선진 의료 시스템 체험 인턴쉽: 중앙 일보 
 정신애
8589 2010/07/31
447
  WTR-Global 관련건 
 정신애
8355 2010/08/04
446
  Clinical English Class ( 임상 영어반): 9/11/10~11/20/10  [1]
 정신애
8191 2010/08/05
445
  Subject: 뉴욕인턴십 어학연수 관련 문의입니다.  [1]
 윤종옥
8267 2010/08/17
444
  학구열 불타는 57세 '만학도' 김봉구씨 "즐기면서 공부…간호사가 꿈"[워싱턴 중앙일보] 
 정신애
8134 2010/08/19
443
  간호사, 학사 취득 길 열린다[뉴욕 중앙일보] 
 정신애
7968 2010/08/19
442
  대한간호협회 공식 트위터(twitter.com/KoreanRNnurse) 개설 
 정신애
7909 2010/08/19
441
  간호사 퇴직 사유 1위: 출산과 육아: 대한 간호 
 정신애
11839 2010/08/19
440
  건강 보헙사 임의로 계약 해지 못한다.: 한국 일보 
 정신애
7488 2010/08/23
  3 년제 출신 한인 간호사 많아 꼭 필요” 뉴욕 중앙일보  [1]
 정신애
8597 2010/08/24

[1][2][3][4][5][6][7][8][9] 10 ..[32] [다음 10개]



Copyright © 2001 - 2020 The Greater New York Korean Nurses Association    [회원가입서]
26-29 210 street, Bayside, NY 11360 TEL: 845-380-9798
e-Mail: nykna1@gmail.com      Powered by         - 방문통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