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New York Korean Nurses Association Home Page

 


 다시 간호사의 꿈을 키우며

2007-12-15 20:12:51, Hit : 8204

 

미국에온지 10년되는 두아이의 엄마입니다. 한국에서4년정도 대학병원에서 간호사로  근무하다 미국에있는 남편소개받아 결혼후 지금까지 남편 비즈니스 도우며 지내왔습니다. 문득문득 간호사로 지내던 지난날이 생각나서 다시 공부시작하려하는데 어떻게해야할지 시험대비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막막해서 도와줄 사람을 찾는데 주변에 마땅한 사람이 없더군요.지금 살고있는 곳은 노스캐롤라이나 샬롯이며 한국에서는 정형외과에서 근무했었습니다. 미국간호사 면허증을 따려면 어떻게해야하는지 얼마간의 정규코스를 밟아야하는지 (학교를 다녀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park su jung
회원님의 소개글이 없습니다.

Jang, Eun Ryang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먼저 저희 웹사이트 homepage에 있는 nelex를 클릭하시면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전화를 하거나 편지를 써서 신청서류를 보내달라고 하면 선생님께 우편으로 서류가 도착하니 그 서류들을 꼼꼼히 작성하여 서류 접수를 먼저하는것이 낫습니다.
왜냐면 서류가 승인받아 시험보기까지가 1년이 넘는 시간이 소요되니 그동안 차곡차곡 공부하시면 되리라 생각합니다.
서류접수후...
공부를 시작할때는 여기 뉴욕에서는 저희 협회에서 훌륭한 교수진들로 강의를 1년에 한번씩 하고 있는데 선생님은 여건이 안되니까 혼자 하실수 밖에 없으니 먼저 Barns and Novels website로 가셔서 nclex 관련 책자를 구입해서 천천히 스스로 하셔야 될것같습니다.
여러종류의 책들이 많이 있는데 많은분들이 Saunders출판사와 Mosby를 선호하고 있습을 참고하시고
한권을 구입후 내용파악을 쭉 하신후 문제풀이 책을 사셔서 몇번 풀어보시면 됩니다.
이 모든과정이 1년 넘게도 걸릴수 있으니 여유를 가지고 꾸준히 하신다면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궁굼한점있으시면 저에게 언제든 전화주시고 저희 협회에서 운영하는 class에는 60세가 넘으신분들도 (상당수 계심) 선생님과 같은 열의로 열심히 공부하고 계시니 절대 늦었다고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시작이 반이다라는 속담도 있지 않습니까!!!

저는 협회를 위해 일하고 있는 장은량이고 전화는 917-579-4271 입니다.
   
2007-12-16
14:06:42


617
  NP과정과 관련하여  [1]
 Kangyju
8044 2007/11/11
616
  송년회 파티에서 안경 잃어버린신 분 
 Jung, Young-Hee
8004 2007/11/17
615
  즐겁고 풍성하신 추수감사절 되세요 
 nykna
7725 2007/11/20
614
  송년파티 후기 - 넘 수고하셨습니다.  [1]
 조종리
7674 2007/11/20
613
  송년모임 후기 2  [2]
 조종리
7544 2007/11/20
612
  서울 간호전문대학 졸업생을 찾습니다. 
 강원희
8579 2007/11/22
611
  선생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1]
 조보현
7727 2007/11/26
610
  looking for someone  [1]
 Kim Gabsu
7923 2007/11/26
609
  또 기쁜소식  [1]
 이정임
8234 2007/12/08
608
  간호사 1만명 미국 송출 계획이 무산????????? 
 Jang, Eun Ryang
7947 2007/12/09
  다시 간호사의 꿈을 키우며  [1]
 park su jung
8204 2007/12/15
606
  근무지를 옮길때.. 문의드립니다.  [2]
 Kangyju
7977 2007/12/18
605
  강원희 선생님 안녕하세요?  [1]
 Jisoon Lee
7935 2007/12/25
604
  nursing school  [1]
 Jin Suk Jung
7471 2008/01/02
603
  스크럽파는곳이요 ㅜ.ㅜ  [3]
 이은성
8187 2008/01/04
602
  2008년 모임건에 대해서 문의 드립니다.  [2]
 hyojung jeon
7347 2008/01/05
601
  Tip to maintain healthy life 
 In Soon Yang
8226 2008/01/07
600
  Six more easy ways to reduce home energy use 
 In Soon Yang
7983 2008/01/11
599
  chantix 
 In Soon Yang
7922 2008/01/24
598
  Filipino Nurses, Healers in Trouble [The New York Times] 
 Jennie
8026 2008/01/28

[1] 2 [3][4][5][6][7][8][9][10]..[32] [다음 10개]



Copyright © 2001 - 2019 The Greater New York Korean Nurses Association    [회원가입서]
26-29 210 street, Bayside, NY 11360 TEL: 845-380-9798
e-Mail: nykna1@gmail.com      Powered by         - 방문통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