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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의료 시스템 이용에 대한 그룹 토론 참가자 모집

2008-02-21 09:28:00, Hit : 8089

 

2008 02/21

KCS 공공보건부 (WWW.KCSNY.ORG)
Re: 미국 의료 시스템 이용에 관한 그룹 토론 (포커스 그룹) 참가자 모집
<미국에 사는 한국인 이민자들, 미국의 의료 시스템을 얼마나 활용하고 있나?>

미국의 의료 제도를 잘 모르는 한인 서민들은 모국과는 다른 미국의 의료 시스템에 부딪치며 건강을 위해 조심스레 내딪었던 시도를 접고 종종 후퇴하게 됩니다.  
지나치게 비싼 사보험 비용으로 보험을 가질 수 없는 상황, 메디케이드, 메디케어, 패밀리 헬스 플러스, 차일드 헬스 플러스와 같은 정부 의료보험들의 다소 복잡한 자격 요건, 메디케이드를 신청하면 이민 신분에 영향을 미친다는 틀린 소문들, 언어적 장애, 신분으로 인한 의료 시스템의 이용, 매니지드 케어 소비자 보조 프로그램과 주치의의 선정과 같은 뜻밖의 선택 사항.. 과연 한인들의 입장에서 미국의 의료 시스템은 얼마나 편리하고, 그 활용도는 어떻게 되며 그에 대한 이해는 얼마나 하고 있는 것일까요?

이에 KCS 공공보건부는 뉴욕시 Health and hospitals Corporation (HHC)의 보조를 받아 컨설팅 기관인 TrippUmbach의 협조로 그룹토론 (포커스 그룹) 을 실시하기 위해 10여명의 한인들을 초대하고자 합니다.  그룹 토론은 3월 6일 목요일 KCS 커뮤니티 선터 (35-56 159 St. Flushing, NY 11358)에서 오후 6시30분 부터 8시 30분 (약 2시간 소요 예정)까지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 자리에서는 한인들의 눈으로 본 미국 의료 시트템의 장단점, 의료 시스템의 이용을 막는 불편 요인들, 개선되기를 바라는 점들 등의 생활 속에 뭍어나는 의료 관련 이야기를 진솔하게 나눌 것입니다. 토론 내용과 결과는 앞으로 이민자들의 의료 시스템 활용도를 높일 뉴욕 시 정부에게 반영 될 것이오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KCS 공공보건부 (담당자: 정은주 ☎212-463-9685)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참석자들에게는 30달러의 사례비와 간단한 간식이 제공됩니다.

미국 의료 시스템 이용에 대한 그룹 토론 참가자 모집
1.        대상: 미국 의료 시스템에 대해 적극적인 의견을 내어주실 한인 여러분
    (18세 이상, 의료보험 소지와 상관 없음, 사보험, 정부 의료보험자, 무보험자 모두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2.        토론 내용: 한인들의 눈으로 본 미국 의료 시트템의 장단점, 의료 시스템의 이용을 막는 불편 요인들, 개선되기를 바라는 점들 등의 생활 속에 뭍어나는 의료 관련 이야기
3.        일시: 2008년 3월 6일 목요일
4.        시간: 오후 6시 30분 – 8시 30분 (약 2시간 소요 예정)
5.        장소: KCS 커뮤니티 센터 (35-56 159St., Flushing, NY, 11358)
6.        혜택: 30달러의 사례비와 간단한 간식 제공
7.        참여 전화와 문의 사항: KCS 공공 보건부 (212-463-9685)





  정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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