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New York Korean Nurses Association Home Page

 


 좋은 소식

2008-04-28 23:55:34, Hit : 7827

 

취업영주권 21만8,000개 복원 초당적 하원 상정

로프그렌 의원과 센센브르너 의원 합심상정

대표적 반이민 센센브르너 공화당의원 주도

반이민세력도 외국우수 인력확보와 경제침체 타개방안에 동의

반발이 적고 덜 논쟁적인 복원방법 선택

이미 상정된 상원법안과 함께 복원될 가능성 있음


5월 영주권문호에서 숙련직과 비숙련직의 획기적인 진전에 이어 또 한번 좋은 소식
전합니다.



1992년~2007년 동안 사용하지 못한 취업영주권 쿼터 21만 8,000개를 복원하자는 방안이
이미 상원에 상정된 코닌법안(S-2839)에 이어 하원에서도 상정되었습니다.


하원 이민소위원장인 민주당의 조 로프그렌(Zoe Lofgren)의원과

전 하원 법사위원장인 공화당의 센센브르너(Sensenbrenner)의원이

함께 법안(HR5882)을 상정하였습니다.



여기서 주목해야 할 것은 불체자 구제안과 이민확대법안에 줄기차게 반대 해오고

Real ID법안의 저자이고 대규모 시위의 원인을 제공했던 대표적인

반이민파 센센브르너 의원이  로프그렌 의원과 합심하여 상정했다는 것입니다.

(참조: Korusmedia, THE OH Law Firm)

공화당의 반이민세력들도 외국우수인력 확보와 침체된 경제를 타개하기 위해서는

일정분량의 영주권의 복원이 필요하다는 것에 동감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반발이 심하고 논쟁이의 소지가 많은 불체자 구제안이나 영주권
대폭확대 법안은 쏙 빼버렸습니다. 그리고 대선을 앞두고 보수적인 공화당원의 표심을 자극할 필요가 없기 때문일 것입니다.OPT 기간확대가 성사된 것 처럼 외국우수인력의 확보는 국가경쟁력의 필수이고 OPT 확대 → 취업비자 확대 → 취업영주권 확대로 순차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이과정에서 불체자 구제안과 취업영주권의 대폭적인 확대안을 포함한다면

작년과 같은 이민개혁의 실패의 고배를 다시 한번 더 마실수 있기에 이번에는

실패를 경험삼아 먼저 쉬운것 부터 당장 가능성이 있는 것부터 상·하원에서

시도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상·하원 양원다 친이민 정당인 민주당이 다수당이고 하원의 반이민파들까지 영주권복원에

동참하고 11월 대선으로 첨예하게 대립하지 안으면 성사될 가능성을 조심스레 점쳐봅니다.

만약 실패하더라도 대선이후의 이민개혁 분위기 고조에 상당히 기여할 것으로 보입니다.






  강원희
회원님의 소개글이 없습니다.



598
  미국 의료 시스템 이용에 대한 그룹 토론 참가자 모집 
 정은주
8090 2008/02/21
597
  이번 정기총회에 처음 인사드린 김연정입니다. 
 Yeon Elebiary
8262 2008/03/18
596
  마취과 과정에대해 질문입니다...  [2]
 hyojung jeon
8113 2008/03/21
595
  RN review course 에 관한 질문이요..  [1]
 yeonjungwoo
7668 2008/03/22
594
  NY 라이센스와 병원취업에 관한 질문입니다.  [3]
 이지훈
8071 2008/03/31
593
  병원 취업에 대한 질문입니다.  [1]
 유지훈
8211 2008/04/13
592
  AAPINA Newsletter  [2]
 Jennie
7906 2008/04/21
  좋은 소식 
 강원희
7827 2008/04/28
590
  National Nurses Week (May 6-12, 2008)  [1]
 Jennie
7949 2008/05/01
589
  뉴욕주 면허 리뉴에 대한 질문  [1]
 Minjoung Kim
8686 2008/05/06
588
  친구를 찾습니다  [1]
 한은주
8145 2008/05/12
587
  간호사로 미국 취업시  [2]
 김옥순
10533 2008/05/16
586
  하와이에서 간호대에 다니고 있는 유학생입니다.  [1]
 김빛나리
8246 2008/05/17
585
  나누고 싶은 이야기 
 강원희
7676 2008/05/24
584
  뉴욕에서 병원 취업.  [1]
 노우주
8401 2008/05/26
583
  AAPINA Conference 
 Jennie
8152 2008/05/28
582
  new grad 취업하기...  [3]
 정수정
7652 2008/05/30
581
  직업을 구하고 있습니다  [1]
 김주연
7790 2008/05/31
580
  자신을 가지세요 
 sanghee Han
7546 2008/06/02
579
   6월 14일 바베큐 파티때 자원봉사 하실분 
 sanghee Han
8383 2008/06/02

[1][2] 3 [4][5][6][7][8][9][10]..[32] [다음 10개]



Copyright © 2001 - 2020 The Greater New York Korean Nurses Association    [회원가입서]
26-29 210 street, Bayside, NY 11360 TEL: 845-380-9798
e-Mail: nykna1@gmail.com      Powered by         - 방문통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