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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주 면허 리뉴에 대한 질문

2008-05-06 13:46:21, Hit : 8707

 

안녕하세요?
많은 분들이 열심히 사시는 모습에 용기내어 글 올립니다.
저는 한국에서 간호 대학을 졸업하고 일년 병원 근무후에 결혼하면서 병원을 그만두고
남편 따라 미국을 왔습니다. 한 십년을 살고 한 삼년 한국 나가서 살던 2004년에 뉴욕주 면허를 땄습니다.
그 이후 다시 미국에 들어와서 지금 필라에 산지 삼년이 되었습니다. .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면 간호사 일을 다시 시작해 보고 싶은데...
정신 차리고 보니 제가 따둔 뉴욕 먼허가 기간이 2006년 12월 31일로 끝이나고 리뉴를 해야 되는 거 였네요.
그 때 이사며 이런 저런 일로 너무 정신 없어 깜박 하여 시기를 놓쳐 버리고 그냥 두었던 것 같아요.
면허를 다시 살릴수 있는 방법이 없을 까요?
오래동안 일을 하지 않아서 생긴 공백을 메우는 방법은 코스가 있다고 들었는데....
그것도 일단은 면허를 살려야 가능한 일이겠지요?
면허는 한국에서 시험 신청하여 받았고 그이후로 보수 교육도 받지 않고 그냥 두었더랬습니다.
어찌 하면 되는지 혹시 경험 있으시거나 정보 아시는 분들의 도움 부탁 드립니다.
얼핏 듣기론 inactive 상태인 거라고도 하던데...
저처럼 기간이 지나도 다시 살릴수 있는 지요?
아님 보드  시험을 새로 봐야 하나요?
저보다 더 나이 드신 분들도 다들 열심히 하시는 것 같은데..
저도 43의 나이가 괜찮다고 용기 주시면 열심히 시작해 보고 싶습니다.
살면서 버리지 못하고 늘 가슴에 담아온 미련을 용기내어 시작할수 있도록 방법이나 정보 기타 여러가지 조언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Minjoung Kim
오래 전에 그만둔 간호사의 꿈을 버리지 못하고 늘 미련을 가지고 살다가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고 새로 시작하고 픈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늦었지만 좋은 이야기 많이 나누고 도움과 조언 받고 싶어요.

강원희
http://www.op.nysed.gov/nursecontact.htm 로 들어가 보세요. 전화번호가 있으니 전화를 해 보셔요. 그리고 제가 email을 그 내용으로 해서 보냈는데, 언제 대답이 올지는 잘 모르겠네요.    2008-05-07
23:5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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