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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e Kare Clinic 소개

2018-08-20 21:57:30, Hit : 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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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Kare Health Fair
2008년 한인회 보건부는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한인회” 라는 한인회의 대표적인 프로그램으로 한달에 한번씩 무료 진료를 시작했고 그로부터 2017년까지 약 1800여명의 한인들이 이 프로그램을 통해 실질적인 도움을 받았다.  2015년부터 한인회의 인적, 경제적인 문제로 이 프로그램에 직접, 간접적인 참여가 저조해지면서 무료진료 팀들은 새로운 방법의 진료를 생각했다.  여러차례의 한인의사협회와 간호사협회의 회의를 통해 2018년 1월부터 We Kare Health Fair(우리 Korean이 Care 한다는 뜻으로 Care를 Kare로 썼음) 라는 새이름으로 뉴욕간호사협호와 의사협회 공동으로1달에 한번씩 진료를 하기 시작했다.
시간과 닐짜는 예전과 같이 매월 세번째 월요일 오후에 Flushing Queens Crossing 건물 4층 Northwell  medical office 에서 진료를 하고, 매월 special 진료과목을 정해서 그 전문의를 초빙해 진료를 하기 시작했다. 위장내과, 발외과, 심장내과, 신장내과, 성형외과, 비뇨기과, 부인과, 그리고 일반외과의가 와서  진료를 했고 매월 일반내과, 한방진료, 기본 피검사까지 체계적으로 진료를 하고 결과는 다음달에 Follow up 하는 새로운 형태의 진료를 하고 있다. 각 달에 배정이 된 전문의들은 1-2주전에 한인들에게 많은 질환을 한가지 정해서 주요신문에 Article을 내고 그에 대해 관심이 있는 환자나 가족들이 올 수 있도록 배려했다. 한달에 15-25명 정도의 한인들이 꾸준하게 진료를 받고 있고 지금은 구전광고를 통해 아는 사람들이 올 수 있을 만큼 크게 광고를 하지 않아도 의료보험을 살 수 없는 한인들이 꾸준히 혜택을 받고 있다. 봉사자들은 10년 처음부터 지금까지 봉사를 하는 사람들을 비롯해 모두 수년이상씩 매월 세번째 월요일에는 어김없이 찾아오는 10여명의 간호사, NP, Podiatrist, 한의사, social worker, MD들이 이 프로그램의 제일 큰 재산이라 할 수 있다.  We Kare Health Fair에 참여을 원하는 분들은 Queens Crossing Building 4층의 Northwell Health Medical office로 세번째 월요일 오후 5:45에 오면 진료팀들을 만나고 함께 봉사를 할 수 있는 귀한 나눔의 시간을 체험할 수 가 있다.
“Volunteer의 나라”라고 할 만큼 미국사회에는 봉사자들이 놀랄만큼 곳곳에 많이 숨어 있다. 내가 가진 시간, 건강한 신체, 가진 재능등을 조금이라도 나누려는 마음은 모든 사람들이 가지고 있다. 하지만  실제로 꾸준히 실천을 하는 일은 정말 쉽지가 않은 일이다. 주위에서 “은퇴를 하면 해야지,” “시간이 나면 해야지,” 하는 얘기를 자주 듣지만 진정 봉사를 원한다면 평소에 여러가지 봉사의 연습을 통해 본인에게 적합한 봉사의 방법을 찾는 것도 중요하다고 본다. 하루아침에  봉사를 한다고 나서 보면 쉽게 찾아서 할 수가 있는 곳이 그리 많지가 않음을 경험할 것이다. 무보수라고 아무데나 간다고 봉사자리를 선뜻 내어주는 단체는 없을뿐더러 본인들도 익숙치가 않아서 한두번 가다가 그치는 경우를 흔하게 본다. 무슨일이든 한두번으로 해결이 되는 일들은 흔치가 않다. 더구나 나를 나누는 일을 한두번으로 그친다면 안하느니만 못할 경우가 생길 수 있다. 일회성으로 그치지 말고 꾸준히 실천해 간다면 처음에는 내가 도움을 주러 간다는 느낌으로 시작하겠지만 결국에는 그곳에서 우리 자신들이 더 큰 위로와 도움을 받는다는 성숙한 정신을 귀하게 경험할 것이다.  

글: 강 원희, RN, MSN, FNP


  정신애
Elmhurst Hospital Center에서 Nurse practitioner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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