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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혹시 직접 찾아가 앞으로의 진로문제에 관하여 상담해볼 수 있는 곳이 있나요?

2012-08-08 19:16:27, Hit : 5361

 

저는 현재 NY 에 살고있는 간호사를 꿈꾸는 23살 청년입니다.
한국에서 3년제 대학을 졸업하고서 실무 경력 없이 작년에 바로 오게 되었구요
신분만은 운이 좋게도 영주권자 입니다.
RN license 는 올해 2월말에 NCLEX 합격하여 취득하였습니다.

원래 품고서 온 계획은 ESL 부터 시작해서 RN to BSN 과정을 거친 후에
취업 하기를 희망하였으나... 자세히 이야기는 못드리지만
집안의 갑작스런 경제적 문제와, 어머니의 건강악화로 계획을 접을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바로 취업길을 백방으로 알아보며 다녔으나 역시나 우려대로
어려움이 많은 영어 의사소통 능력과, 한국에서도 일한 적이 없던 경력사항 때문에
어느곳에서도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그치만 지금 당장 경제적인 면을 감당할 수 있는 사람이 집에서 저뿐이 없기때문에
지금은 자그마한 내과 닥터 오피스와 밤일 알바를 병행해가며 지내고 있습니다.

길거리에 가방 메고서 학교다니는 제 또래들만 봐도, 가끔씩 닥터 오피스에 학교제출을 위한
신체검사 용지를 들고오는 손님들만 봐도 눈물이 왈칵 쏟아져내립니다.
학교가 너무 가고싶고 공부가 너무 하고싶습니다... 아무것도 못하고 머물러있는 제가
앞으로 미국에서 어떻게 꿈을 펼쳐나가야할지 너무나 막막합니다.

이렇게 계속 간다면 계속이고 닥터 오피스에 머물러있을 것 같은데 꿈이 엉뚱한 방향으로
가고있는것은 아닌지 하루하루가 두렵습니다...

글이 조금 길어졌네요...
질문만 하기보다는 제 상황에 대해서 어느정도는 말씀드려야 할 것 같아서
간단하게는 적어봤으나 말하지 못한 내용들이 참 많습니다.

제목에서 말씀드렸듯이 혹시 New York에 직접 찾아뵙고서 진로에 관한 상담을
받아볼 수 있는 곳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시간내어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Ben H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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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옥
안녕하세요? 허 벤 선생님, 우선 NCLEX 합격 축하드리면서 협회 홈 페이지 찾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지금은 상황이 달라져서 4년제를 찾지만 얼마전 까지만 해도 2년제만 졸업해도 직장 찾는데는 전혀 문제가 없었읍니다. 지금 잠시 계획이 바뀌어 두 군데 일하시는것 건강하시어 하실수 있음에 감사드리는 자세로 하시면 조금은 힘이 덜 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영주권을 갖고 계시니 없으신 분들에 비하면 무척 다행한 일입니다. 협회 주소가 회장 주소이고 보니 특히 상담실은 없지만 일요일날 근무 안 하시면 9/16 일요일 후러싱 병원에서 9-2 건강 무료 진료가 있으니 자원 봉사로 나오셔서 간호사 선배님들도 만나뵙고 정보도 얻고 봉사도 하고 좋은 기회라 생각됩니다. 오시면 certificate 도 드립니다. 명단 작성에 플요하니 오실수 있으시면 516-220-9700 으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뵙기를 기대해 봅니다.    2012-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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