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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다시 인사드립니다^^

2012-09-04 02:51:40, Hit : 5699

 

이런 좋은 사이트를 알게되고 준비한지 1년이 되었네요.

그사이 NCLEX도 따고 영어공부도 하며 그동안의 시간을 보냈습니다.ㅎ

모든 선생님분들 안녕하신지요. 한번 뵙지 못했지만 하루가 멀다하고 홈페이지에 들려

이글 저글 읽게되니 이제 괜히 친근감이 느껴지네요..

이제 본격적으로 겨울에 필리핀에서 8주코스 어학연수를 하고 뉴욕으로 가서

어학연수 6개월 정도를 하려합니다.

가능하다면 저도 의료봉사와 컨퍼런스등 모임에도 하루빨리 함께하고 싶네요.



현제 학사학위와 2년6개월의 대학병원 OR 경력, 현재 산업간호사..이런 저의 스펙으로는

미국에서 취직은 아예 불가능한가요? 미국의 수술실에서도 일해보고싶은데...

미국 경제가 안좋은 것은... 너도나도 아는 사실이라.. 아예 방법이 없는 것인지 궁금하

네요..

그래도!! 열심히 달려가겠습니다. 그곳에서 뵙길 기대하며






  이현혜
안녕하세요 ^^
아직은 한국에서 이곳을 바라보고 준비하고있지만
언젠가는 그곳에서 함께하고 십습니당^^

윤종옥
이현혜 선생님, 안녕하세요? 항시 사랑과 관심 가져 주시고 저희 홈 페이지 찾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이생각해 보니 저도 한국에서 일년 수술실에 근무하고 이곳에 와서 처음 직장이 OBGYN 분야이다 보니 수술실은 아예 잊고 살았던것 같습니다. 수술방이 제 적성에 너무나 잘 맞아 수술실에 근무하고 싶은 생각을 했었는데 그쪽으로 직장을 열심히 찾지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우선 2년 6개월의 수술방 경력이면 무시 못하는 경력이라 생각됩니다. 영어 코스로 필리핀 미국 아주 다양하게 코스를 선택하셨네요. 8 개월의 영어 공부면 인터뷰나 웬만한 대화는 가능 하지 않을까요? 여기 저기 이력서를 온 라인으로 내고 또 직접 onsite 인터뷰나 open house 등등 열심히 찾으면 안될일이 없으리라 봅니다. 언제 뉴욕에 오시는지 2013 컨퍼런스는 4월말쯤 있으니 참석 하실수 있으리라 봅니다. 여행 비자로 오시는지 아니면 영주권자로 오시는지요?? 11 30 일에 간호사의 밤이 개최되니 그때 뉴욕에 계시면 꼭 참석 하시기 바랍니다.    2012-09-05
18:40:21
이현혜
안녕하세요.회장님^^ 항상 진심 어린 답글 너무 감사드립니다.
보이지 않는 곳을 향해 가고있는 답답한 마음이 순식간에 확 트여버린달까요...
참.... 비자가 걸림돌인 것 같습니다. 이리저리 알아봐도 결국 학생비자로 들어갈 것 같습니다. 그래도 안될 일이 없다는 말씀에 다시한번 맘을 다잡게 되네요.
뉴욕은 2월 말에 들어가게될 것 같아 4월 말에 있는 컨퍼런스는 참석하게 될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바쁘심에도 불구하고 알려주신 조언 감사 말씀드립니다.^^
그때 꼭 뵙기를 기대해봅니다 ....
   
2012-09-06
11:4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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