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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독 광부·간호사 기념관 '한독의 집' 올해 문열어 이기문 기자

2013-01-06 20:05:39, Hit : 5856

 

[派獨 광부·간호사 50년 - 그 시절을 다음 세대에게 바친다]


독일 근무 후 돌아온 광부와 간호사·간호조무사들은 늘 "조국의 근대화를 위해 우리가 흘린 땀의 의미를 세상에 알리고 싶다"는 소망을 갖고 살았다. 스스로도 젊은 시절의 고생을 기억하며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싶었다. 그 소망을 담아 2008년 파독광부·간호사·간호조무사연합회(회장 김태우)를 결성했다. 파독 광부와 간호사들의 소모임 수준이었던 활동을 연합회로 통합한 것이다. 이 단체엔 현재 600여명이 회원으로 가입해 있다.

연합회는 파독 광부·간호사들의 기록을 남기는 사업에 역점을 두고 활동해왔다. 2009년에 파독 광부와 간호사의 역사를 담은 다큐멘터리 '고난의 벽을 넘어 기적의 라인강으로'를 제작하고 '파독광부 백서'를 발간했다. 파독 광부·간호사 17명의 이야기를 담은 수기집도 2010년과 2011년 두 번에 걸쳐 발간했다. 작년 12월 개관한 대한민국역사박물관에 파독 광부·간호사의 일기와 여권 및 월급명세서 등을 기증했다.

연합회 숙원사업이었던 기념관 '한독의 집'(가칭·조감도)이 파독 50주년을 맞은 올해 정부 지원을 받아 서울 양재동에서 문을 연다.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의 기념관에는 파독 기념 전시실, 고국을 방문한 파독 광부 등이 묵을 수 있는 숙소 등이 들어선다. 기념관에는 한국 내 외국인 노동자의 교육과 상담을 위한 사무실도 들어선다. 권이종 사무총장은 "독일은 우리를 외국인이라는 이유로 차별하지 않았다"며 "이번엔 우리가 외국인 근로자들을 도와주고 싶다"고 말했다. 파독 5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기념 영상 제작과 '파독인력 50년사'(가제)와 수기집 발간도 준비하고 있다.




  강원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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