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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도 그렇단다,,,,by 엄마

2013-12-30 09:44:20, Hit : 4717

 

 IMG_3834.JPG (206.3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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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1:IMG_3834.JPG

네 작은 실수에 야단을 쳤구나

얘야.사실은 엄마도 실패를 한단다

실패 없이는 성공도 없다는 것을

엄마가 잠시 잊고 있었구나

얘야.미안하고 또 미안하다



너의 늑장을 다그치고 있구나

얘야.사실은 엄마도 망설인단다

모든 일엔 신중함이 앞서야 한다는 것을

엄마가 잠시 잊고 있었구나

얘야. 미안하고 또 미안하다



울고 있는 너를 안아주지 못했구나

얘야.사실은 엄마도 서러울 때가 있단다

맘껏 울줄 알아야

맘껏 웃을수 있다는 것을

엄마가 잠시 잊고 있었구나

얘야.미안하도 또 미안하다



두려운 시도를 자꾸 강요하는구나

얘야,사실은 엄마도 때로는 겁쟁이란다

세상을 이기기보다

세상을 품어야 한다는 것을

엄마가 잠시 잊고 있었구나

얘야,미안하고 또 미안하다



짜증을 내는 너를 원망했구나

얘야,사실은 엄마도 자주 화를 낸단다

나를 좀더 사랑해달라는 또다른 표현인 것을

엄마가 잠시 잊고 있었구나

얘야. 또 미안하고 또 미안하다



엄마만 찾는 너를 귀찮아했구나

얘야,사실은 엄마도 나의 엄마가 그립단다

어른이 되어도 엄마품으로

숨고 싶을 때가 있다는 것을

엄마가 잠시 잊고 있었구나

얘야.또 미안하고 또 미안하다



하지만 얘야,이것만은 알아줘

엄마는 너를 단 한번도 사랑하지 않은 적이 없단다

너를 사랑한다는걸 잊은적인 없단다

네가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다는걸 놓은적이 없단다

얘야.사랑하고 또 사랑한다



안녕하세요 ~ 선생님들~`저는 10개월된 귀요미 딸을 가진 엄마입니다~

이 글이 너무 감동 스러워 함께 공유해요~

엄마라는 고귀한 이름으로 살아가는 하루하루가 참 소중하고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비록 잠이 좀 모자라고 피곤하기는 해도,,ㅋㅋ
아기가 밝게 웃어주면 게임 끝 ~~~^^

2013년도도 하루 밖에 남지 않았네요~
저는 남은 하루는 좋은 옷한벌 사고~ 맛난 음식 사먹고~ 재밌는 영화 한편 보며~
1년동안 수고한 내 자신을 수고했다고 토닥이는 시간 갖어 봐야 겠어요^^

모두들 2013년도도 수고 많으셨어요~
힘든일도 있었을테고, 슬픈일도 있었을테지만,,,이렇게 사랑하는 가족들과 건강하게 함께 웃을 수 있음에 그저 감사한 한해 였습니다. ^^

모두들 새해에는 소망하는 일들 이루시는 복된 한해 되세요~~^^

그리고 올해도 뉴욕간호협회에 많은 관심과 사랑보여주시고 함께 참여해주세요~^^




  sanghee lee
꿈을 밀고 가는 힘은 이성이아니라 희망이며 두뇌가 아니라 심장이다.우리에겐 무한한 가능성이 있다.

정신애
상희 샘도 한해 동안 수고 많으셨어요. 엄마가 되면 우리를 키워 주신 어머니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알수가...    2013-12-31
20:05:08
김정숙
사진 속 엄마와 애기가 무척 다정해 보여요! 이런 행복이 2014년에도 지속되길..^^    2014-01-04
12:4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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