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New York Korean Nurses Association Home Page

 
뉴욕시 병원 Website
뉴욕주 간호대학 Website


 추운날씨 모두들 건강 조심하시고~ 호빵같은 따끈한 사랑 많이 나누세요^^

2014-01-10 20:46:43, Hit : 4897

 

안녕하세요~ 모두들 강추위에 무사하신지요?
새해를 정말 혹독하게 맞았습니다. ^^ 2014년도는 더 열심히 움직이고 더 따뜻한 사랑을 나누라는 하늘의 계시가 아닌가 싶습니다.^^

동장군이 조금 주춤하니 얼마나 감사한지요^^

전 시립병원에서 5년을 근무했었는데요,,겨울이면 홈리스들이 따뜻함을 찾아 병원을 더 찾았었지요,,그래서 그런지 몇일전 제일 추운날 집에 있는데 문득 이런 생각이...
뉴욕의 홈리스들은 어떻게 지내는지,,모두 무사하길 잠시 기도 했었답니다. ^^

마무튼 모두들 건강조심하세요~
나이아가라 폭포 결빙이라는 뉴스와 함께 장관이 펼쳐져 있길래 우리 회원님들과 함께 공유합니다.~~^^

http://news.jtbc.co.kr/article/article.aspx?news_id=NB10410770



'나이아가라 폭포 결빙'

북미 지역에 몰아치고 있는 강력한 한파에 나이아가라 폭포가 얼었다.

1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주요 언론들은 완전히 얼어붙은 나이아가라 폭포 사진을 공개했다. 이번에 얼어붙은 폭포는 캐나다에서 미국 쪽으로 향하는 3개의 물줄기다.

나이아가라 폭포는 미국 뉴욕주와 캐나다 온타리오주 일대에 걸쳐있다. 이 지역은 현재 북미를 덮친 한파가 기승을 부리는 지역이다. 현재 이 지역은 섭씨 영하 37도에 이르렀고, 체감온도는 영하 70도에 육박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얼어붙은 나이아가라 폭포는 장관을 이뤄 극심한 추위에도 불구하고 관광객들이 찾고 있다. 1911년 이후 무려 103년 만에 완벽하게 얼어붙은 나이아가라 폭포를 보기 위해 한파에도 사람들이 몰려들고 있는 것이다.

나이아가라 폭포 결빙 소식에 네티즌들은 "나이아가라 폭포 결빙, 정말 이번 한파가 엄청나긴 한가 보다", "나이아가라 폭포 결빙, 남극만큼 춥다더니…", "나이아가라 폭포 결빙, 지구 이상기후 현상 무서울 정도"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sanghee lee
꿈을 밀고 가는 힘은 이성이아니라 희망이며 두뇌가 아니라 심장이다.우리에겐 무한한 가능성이 있다.

정신애
나이아가라의 설경도 정말 멋지네요. 상희 샘 감사해요.    2014-01-12
21:45:00


578
  The Garden Island of Key West Comes to NYBG!  [1]
 정신애
4625 2014/02/20
577
  Weird Reasons You Can't Sleep: Your Phone, Your Bra, Your Dinner 
 정신애
5472 2014/02/10
576
  ..Why You Need to Put Your Brain on a Fitness Plan, Too 
 정신애
6760 2014/02/10
575
  Dollar Store 에서 사야할 15 가지  [1]
 정신애
6686 2014/02/03
574
  Dallor store 에서 사지 말아야 할 7가지 
 정신애
5788 2014/02/03
573
  회원님들~ 복 배달왔어요~ 어여 받으세요~~^^  [2]
 sanghee lee
4756 2014/01/31
572
  건강할때 건강을 지킵시다^___^  [7]
 sanghee lee
4884 2014/01/28
571
  New grad nurse  [5]
 Erin
4616 2014/01/27
570
  새해에는...  [1]
 정신애
4817 2014/01/20
569
  KCS BREAST CANCER ESSAY CONTEST 
 이은경
5485 2014/01/15
568
  남은 음료, 피부에 양보하는 방법  [1]
 정신애
4702 2014/01/14
567
  케일로 된장국을 끓여보아요~  [5]
 정신애
7255 2014/01/13
566
  " 오바마케어 설명회" 
 정신애
4925 2014/01/12
565
  "빈방 있습니까? : 무료 연극 공연  [2]
 정신애
4619 2014/01/12
  추운날씨 모두들 건강 조심하시고~ 호빵같은 따끈한 사랑 많이 나누세요^^  [1]
 sanghee lee
4897 2014/01/10
563
  Lehman college np  [8]
 JUNGEUN KIM
4781 2014/01/03
562
  회원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4]
 조명숙
4815 2014/01/01
561
  KCS Free Breast Cancer Screening  [1]
 이은경
5298 2013/12/30
560
  엄마도 그렇단다,,,,by 엄마  [2]
 sanghee lee
4718 2013/12/30
559
  37 things you'll regret when you're old  [2]
 정신애
4908 2013/12/29

[1][2][3][4][5][6][7] 8 [9][10]..[36] [다음 10개]



Copyright © 2001 - 2019 The Greater New York Korean Nurses Association    [회원가입서]
26-29 210 street, Bayside, NY 11360 TEL: 845-380-9798
e-Mail: nykna1@gmail.com      Powered by         - 방문통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