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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 grad nurse

2014-01-27 20:39:57, Hit : 4615

 

안녕하세요 저는 작년에 간호대학을 막 졸업한 간호사입니다.  작년 간호대 졸업을 하고 감사하게도 가까운 병원에 취직을 했습니다.  제가 일하는 곳이 백인 지역이라 그런지 인종차별을 좀 느꼈습니다.  지금 상황은 그 압박감을 견디지 못해 직장을 그만둔 상태입니다.  미국에 살면서 항상 Korean community에서 한국 분들을 도우면서 일하는걸 꿈꿨습니다.  뉴욕에 친구가 살아서 자주 놀러가는데 매번 갈때마다 한국 느낌 나고 너무 좋았습니다.  뉴욕에 특히 Queens 지역에는 한국분들이 많이 사셔서 그 근처 병원에 한국말 하는 간호사를 구할것도 같은데...혹시 그 근처나 뉴욕 병원에서 일하시는 분 계시면 혹시 알려주실 수 있나요?  New grad program이라던지..한국분들이 많이 계시는 long term care/rehab/nursing home/home care 다 괜찮습니다. 아무래도 미국에서 살면서 한국사람이 많이 그리워 지더라고요..

부탁드립니다





  Er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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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ghee lee
안녕하세요 Erin 선생님~ 반갑습니다.
그동안 많이 힘드셨겠어요 토닥토닥!! 졸업을 막한 상태라 일 익히느라 힘드셨을텐데 인종차별까지...ㅠ.ㅠ 그래도 그동안 잘 견디셨네요~
퀸즈지역은 한국어를 필요로 하는 곳이 많이 있지요 Agency도 bilingual 간호사를 많이 선호하고요~
뉴욕어디서 사시나요?
저희가 3월 22일 총회가 플러싱 병원에서 있습니다.
오셔서 간호협회의 회원이 되셔서 자랑스러운 멘토가 되시는 선배님들께 조언을 얻고 좋은 정보도 얻어가세요 ㅋㅋ거기에 혹시나 가깝게 일자리 소식을 들으실 수도 있을꺼예요~
네트워킹이 제일 중요합니다. ^^
아무튼 힘내시고 총회때 꼭 뵙겠습니다.
   
2014-01-28
09:48:36
Erin
답변 감사합니다...위로가 많이 되네요
저는 뉴욕에 살지는 않고요 뉴욕으로 이사를 가고 싶긴 합니다.. 사실 얼마전에 이런 협회가 있다는 소식을 듣고 가입을 했어요
가입비는 매일로 보냈고요.. 3월22일에 꼭 참석할께요...이렇게 한국 간호사 선배님들 계시니깐 너무 반갑고 좋아요 ^^ 감사합니다
   
2014-01-28
10:04:53
sanghee lee
추카추카~ 저희 협회 멤버가 되셨군요~^^ 3월 22일 반갑게 만나요~^^
시작이 반이라고 여기까지 이사를 생각하신다면 앞으로의 행로도 쭉쭉~ 펼쳐질꺼예요^^
참 헤이코리안 웹싸이트에 들어가면 퀸즈주위나 뉴욕 어디든 렌트집같은것도 알아볼수 있어요~
제가 퀸즈에 살고 있습니다. 혹시나 도움이 필요하시면 syook84@gmail.com으로 연락주세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2014-01-28
10:12:47
chayoujeong
샘 잘 참고 견디셨네요...저두 뉴욕이 아닌 백인우월지역에 살다보니 샘 심정이 이해가 가네요...힘내서 더 좋은 직장 찾으시기 바래요!!    2014-01-28
10:14:34
Erin
두분 모두 너무너무너무 감사합니다    2014-01-28
10: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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