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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A 2021 Nursing Practice Award 수상 - 윤인숙 플러싱병원 간호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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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홍수현 작성일21-06-19 03:32 조회25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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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러운 한인  "나는 이렇게 일한다"

미국간호협회 뉴욕지부 2021년 공로상 수상 윤인숙 플러싱병원 간호과장 

플러싱병원에 52년째 간호사로 근무…한인 간호사들의 ‘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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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간호협회 뉴욕지부 2021년 간호임상부문 공로상 수상자로 선정 된 윤인숙 플러싱병원 간호과장 

 

미국간호협회(ANA-American Nurses Association) 뉴욕지부에서 수여하는 2021년 공로상 중 '간호임상부문(Nursing Practice award)' 수상자로 윤인숙 플러싱병원 간호과장이 선정됐다. 

 

미국간호협회 뉴욕지부에서는 해마다 홀 오브 페임, 멘토쉽, 간호교육, 간호임상, 제도와 서비스 그리고 스칼라십 등의  6개 부문에서 자격에 맞게 인물을 선정해 상을 수여하고 있다.

 

어떤 해에는 그에 적합한 인물이 없으면 그 부문을 건너 뛰고 가기도 한다. 해마다 주로 외국 간호사들이 수상자로 거명되고, 한인 간호사가 수상자로 선정되기는 윤인숙 간호과장이 처음으로 뉴욕 한인 간호사 역사에 큰 획을 긋는 가치 있는 수상이다.

 

미국간호협회 뉴욕지부는 수상자로 선정된 근거로 “윤인숙 간호과장이 아시안 커뮤니티에서 공식적으로나 비공식적으로 환자뿐 아니라 가족까지 챙기는 배려와 성의, 또 코리언어메리칸으로서 새로 이민 온 한인간호사들이 뜻을 세우고 앞으로 나갈 수 있게 학문적으로나 임상적으로 멘토가 되고 그들의 성장에 크게 도움을 준 업적'을 치하했다.

 

올해 간호임상부문 수상자로 선정된 윤인숙 플러싱병원 간호과장은 16일 뉴욕일보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그저 한 길 만을 바라보고 달려왔을 뿐인데 수상자로 선정되었다는 전갈을 받고는 좀 얼떨떨했다. 제가 특별히 잘 해서라기 보다는 주위의 많은 분들의 서포트로 이 상을 받게 되었다. 그동안 코로나19 팬데믹 기간을 지나면서 많은 한인 간호사들이 임상에서 얼마나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었는지 잘 알고 있다. 이 수상의 기쁨을 모든 한인 간호사들과 함께 하고싶다"고 전했다.

 

1967년 서울대 간호학과를 졸업한 윤인숙 간호과장은 1969년 도미해 플러싱병원에서 간호사로 첫 발을 내디딘 이후 반 백년이 지난(52년째) 현재까지 플러싱병원에서 간호과장으로 근무하면서 임상에서 환자를 돌보고 있다. 

 

시상식은 10월 29일 롱아일랜드 헌팅턴 힐턴에서 개최되는 미국간호협회 뉴욕지부 시상식 갈라(Award Gala)에서 함께 가질 예정이다. [최은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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